인간을 자살로 내모는 인공전자파
1970년대에 영국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전류가 인간을 절망으로 몰아넣는다는 증거가 나왔지만 영국 정부는 이 사실을 은폐했다.
1969년부터 1976까지 연구자들은 슈롭셔(Shropshire)와 웨스트 미들랜즈(The West Midlands) 전역에 걸쳐 600건 이상의 자살을 추적했다. 연구자들은 자살 기록 문건만 살펴보지 않고 직접 당사자의 집을 방문했다. 연구자들은 자살한 이들이 목숨을 끊을 때 살았던 집에서 전자파 측정기를 들고 집 주변의 대기를 측정했다. 그리고 측정할 때마다 똑같은 패턴이 확인되었다. 목숨을 끊기 위해 선택한 장소에서 가장 강력한 전자파가 측정되었다. 우연도 아니고 자살한 사람이 살던 집이 고급 주택인지 건축 구조가 어떤지 신앙이 있었는지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유일한 공통점은 전자파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국가적 차원의 조사로 이어졌어야 하지만 영국 정부는 자살한 사람의 집에서 전자파 신호가 발견되었는데도 연구 결과를 매장하기로 했다. 영국에서 자살은 지금도 교통사고보다 훨씬 많은 영국인의 생명을 앗아간다. 하지만 주변 환경이 자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사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무선 통신, 5G 등 각종 신기술로 생활 주변 환경의 전자파는 점점 더 강해지고 있는데 말이다.
병원에서는 일부러 전자파를 이용해 부러진 뼈를 봉합하고 성장을 멈춘 조직을 다시 자라게 하고 약품으로는 할 수 없는 치료를 한다. 두 차례 노벨상 후보에 오른 뛰어난 정형외과 의사이자 과학자인 로버트 O. 베커(Robert O. Becker) 박사는 지휘자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듯이 아주 약한 전자파는 세포에 지시를 내려 뼈를 재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뼈는 아무는(heal) 게 아니라 재생(regenerate)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베커 박사가 우리에게 알리려 했던 경고는 간단하다. 전자파는 치유하기도 하지만 해를 끼치기도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아래 사진은 베커 박사와 그가 저자로 참여한 인공전자파와 자살의 연관성에 관한 논문이다.
베커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지구의 환경에서 가장 심각한 오염 물질은 전자파의 확산이다. 인공전자파는 지구 온난화나 화학물질보다 훨씬 더 지구에 큰 위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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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실시된 전자파에 관한 많은 연구에서 가장 빈번하게 나온, 인공전자파의 생물학적 효과/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가장 빈도가 높은 항목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아래 표와 같다. 생화학적 변화, 세포막, 세포 증식, 유전자 표현, 변형, 면역 기능, 뇌/신경, 전기생리학적 효과, 유전자 독성, 산화 스트레스, 대사/효소, 세포의 생존력, 생식, 행동, 세포 신호 전달, 세포자멸사, 학습, 기억, 종양 증식, 발달, 내분비, 신경전달물질, 간 등이다.
<공중보건의 미개척지(Frontiers in Public Health)>에 실린 “5G 기술 도입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5G 기술이 안전하다고 넘겨짚다(The assumption of safety is being used to justify the rollout of 5G technologies)”라는 연구 논문은 5G 무선 통신 기술의 안전성과 관련된 문헌들을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첫째, 결정적인 과학적 증거도 없이 안전하다고 가정하고 있다.
둘째, 정부와 산업계 이해당사자들은 과학적 불확실성을 위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잘못 해석하고 있다.
셋째, 5G 밀리미터파(mmWave) 노출이 장기적으로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데이터가 없다는 사실을 이용해 5G 기술의 광범위한 보급을 정당화하고 있다.
이미 실시된 연구들에 따르면 5G 밀리미터파 노출은 다음과 같은 생물학적 효과를 낳는다:
첫째, 산화스트레스(Oxidative Stress). 활성산소가 증가하면 염증과 세포손상으로 이어진다.
둘째, 면역체계 손상 가능성이 있다.
셋째, 유전자독성(Genotoxicity)이 있다. 일부 연구에서 유전자 손상이 발견되었다.
넷째, 일부 연구에서 신경계에 변화를 일으킨다는 게 발견되었다.
다섯째, 세포손상. 세포막의 침투성이 증가하면서 각종 생물학적 과정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위의 연구는 기존의 연구들이 5G의 잠재적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면서 규제 당국의 기존의 안전성 검토 연구들의 편향성과 논리적 오류의 결함을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첫째, 잘못된 추론. 장기적인 5G 밀리미터파 노출을 공항에서 검색할 때 쓰는 스캐너 같은 단기적인 노출에 비유하면서 노출되는 빈도, 변조, 지속 기간 등과 같은 핵심적인 차이점들을 무시하고 있다.
둘째, 논점 흐리기. 밀리미터파는 피부의 2~3밀리미터 밖에 침투하지 못한다고 강조하면서 신경 경로와 면역 경로에 미치는 잠재적 효과를 간과하고 있다.
셋째, 무지에의 호소. 안정성이 증명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해롭다는 사실이 명명백백하게 증명되지 않았다고 말을 돌린다.
규제 당국과 과학적 정직성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우려가 제기된다:
첫째, 산업계의 입김. 5G 안전성 평가는 압도적 다수가 산업계가 비용을 댄 연구들 토대로 한다. 따라서 부작용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백신 안전성 평가는 압도적 다수가 제약업계가 비용을 댄 연구를 토대로 하는 것과 똑같다.
둘째, 국제 비이온화 방사 보호 위원회(The International Commission on Non-Ionizing Radiation Protection, ICNIRP)의 지침은 열(thermal) 효과에만 집중하고 열과 무관한 생물학적 효과는 무시하고 있다.
셋째, 투명성 부재. 5G가 생물학적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수많은 타당한 연구들은 안전성 검토에서 배제되므로 위험 평가의 범위를 제한한다.
이 연구 논문은 앞으로 다음과 같은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첫째, 장기적으로 건강에 미치는 효과를 제대로 평가할 (정부 당국과 산업계의 영향을 받지 않는) 독자적인 연구를 해야 한다.
둘째, 국민을 제대로 보호하기 위해서 5G의 열 효과와 비열 효과를 모두 아우르는 안전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셋째, 현재 5G가 미치는 생물학적 효과에 대한 증거가 제한되어있으므로 유해성을 분명히 보여주는 증거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인체의 안전을 우선하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
넷째, 5G의 위험과 관련한 과학적 지식이 현재 어느 정도인지 국민에게 투명하게 알려야 한다.
이 논문의 저자들을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린다. “전 세계적으로 전자파가 장기적으로 건강을 손상할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5G 기술 도입을 정당화하는 근거는 부실하기 짝이 없다. 새로 환경에 도입하는 전자파가 장기적으로 인간과 지구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한 이해가 너무 부족하다.”
이 논문은 무선 전자파의 안전성을 조사한 연구자료들이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면서 5G 기술이 건강에 미치는 해악을 경고한 코스토프 외 다수(Kostoff et al.)가 한 연구 결과에 상응한다. 코스토프 외 다수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첫째, 대부분 실험실에서 행한 실험은 실제로 사람들이 생활하는 주변 여건을 반영하지 못한다.
둘째, 대부분 실험은 무선 전자파가 다른 독성 자극 요인들과 복합적으로 작용해 해악을 증폭시킨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셋째, 5G 무선 통신 기술은 피부와 눈 뿐만 아니라 인체에 체계적으로 해악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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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건강에 치명적인 빛은 자연전자파(native EMF)인 햇빛이 아니라 TV, 스마트폰, PC, 노트북, 태블릿, 전자책, 전자레인지, 무선 블루투스 웨어러블(wearable) 기기, 와이파이 공유기, 베이비 모니터 등 전자기기와 형광등, LED 등 실내조명, 무선송신탑(cell tower, 5G tower), 태양광 패널, 풍력발전 터빈에서 뿜어나오는 인공 전자파(non-native EMF)이다.
현재 우리가 온종일 노출되는 인공 전자파는 생체 시계를 망가뜨리고, 혈당과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멜라토닌과 도파민의 수위를 낮추고, 세포의 탈수를 촉진하고, 대사증후군/ 암/불면증/우울증과 자폐증 등 각종 정신질환, 포르노/도박/마약/가공식품/소셜미디어 등 각종 중독에 취약해지게 만들며, 입체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마비시켜 편향적이고 단순하고 충동적인 사람으로 만든다.
스티브 잡스를 비롯해 거대 IT 업체 CEO들이 자기 어린 자녀들의 전자기기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불량식품 제조자는 자기 아이에게 자기가 제조한 불량식품을 먹이지 않는다. 그리고 어른과 달리 아직 뇌가 자라는 아이들은 인공전자파를 몇 배 더 잘 흡수한다. 그러니 책을 디지털 기기로 대체해 책 없는 교실을 만들겠다는 정책이 얼마나 정신 나간 정책인가.
인공 전자파가 인체에 해롭다는 주장은 “음모론”이 아니다. 이렇다 할 전자기기라고는 흑백 TV와 라디오 정도였던 1970년대 초 로버트 O. 베커 박사가 미국 정부의 의뢰를 받고 연구해 증명한 사실이지만 당시 전파를 이용해 정보화시대 도래에 박차를 가하던 미국 정부는 이 사실을 은폐했고, 노벨상 수상 후보에 두 차례나 이름을 올렸던 베커 박사는 이 사실을 미국 TV 시사 프로그램 <60미니츠(60 Miniutes)>에서 공개적으로 발설한 후 정부의 연구비 지원이 완전히 끊겼고 과학계에서 생매장되었다.
인공전자파에 대한 위의 내용은 오늘날 베커 박사의 연구를 이어받아 자기력(magnetism)과 물과 햇빛이 인간을 비롯한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연구하는 양자 생물학(quantum biology)을 환자 치료에 적용하는 의사와 과학자들의 연구 내용을 아주 간단하게 정리한 것이다.
두 번째 단락을 잘 읽어보면 인공 전자파는 햇빛과 정 반대 기능을 하면서 햇빛이 우리 몸에 주는 이득을 모두 상쇄시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바꿔 말하면 인공 전자파의 해독제가 바로 적외선부터 자외선까지 모든 파장을 아우르는 햇빛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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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궁극적 제거 식단은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건강해지기 위한 수단이고, 우리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식단 말고도 수없이 많다. 식단을 아무리 철저히 해도 병이 낫지 않는다면 식단 외에 다른 이유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예컨대, 몸이 오랫동안 곰팡이에 노출되어 만성염증반응증후군(Chronic Inflammation Response Syndrome)을 앓고 있다면 식단 만으로는 치료가 되지 않는다. 곰팡이에 노출된 환경(집이나 직장 건물이 누수로 곰팡이가 많이 핀다든가 하는 사례)을 바꿔야 한다. 그러나 이사를 하거나 직장을 바꾸는 일은 쉽지 않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만 음식이 식단이 아니다. 눈으로 들어오는 것은 눈이 먹는 음식이고, 귀로 들어오는 것은 귀가 먹는 음식이고, 피부를 통해 들어오는 것은 피부가 먹는 음식이고, 뇌로 이해하는 정보와 지식은 뇌가 먹는 음식이다.
건강을 높은 산의 정상에 비유한다면, 건강에 바람직한 식단을 하고 있다면 산 중턱까지는 도달한 셈이다. 산 중턱에서 나무 몇 그루 보고 싸간 도시락 까먹고 하산할지 아니면 산 정상까지 가서 숲 전체의 모습을 눈에 담을지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먹거리만 식단이 아니다. 우리 몸이 흡수하는 모든 것이 식단이다.
나는 해가 져도 집안의 전등을 켜지 않고 그냥 어두운 채로 지낸다. 아래 사진은 내가 낮에 노트북으로 작업할 때 그리고 밤에 자기 전에 책 읽을 때 쓰는 적색광 조명 클립(Clip)이다. 조명이 노랗게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짙은 주황색이다. 휴대전화에는 블루라이트 차다하는 주황색 앱을 깔았다. 자기 전에 휴대전화는 비행기 탑승모드로 바꿔서 와이파이를 차단시킨다.
편안한 일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옳소!!!!!
근데 찌찌뽕임다, 저도 밤에는 불을 거의 안키고 삽니다 ㅋㅋㅋㅋㅋ. 오히려 불켜면 너무 불쾌해요 눈아프고요.
하여튼 이거뜨른 나쁜것도 숨겨 좋은것(?)도 숨겨 뭔 비밀이 그르케 많은지, 무슨 아바이 수령님께서 너그들은 몰라도 된다잉 그러면 알겠슴돠 그러고 살라는거죠 완전? 절대로 저거슨 안알리겠죠. 그거 알려지면 디지털 봉건주의로 못가니깐요.. 일론이 사람들에게 싸게 통신을 보급하기 위해 위성을 쏜다는말도 넘 웃기지 않슴까? 그거 전자파 나오는데, 다른 위성들과는 달리 스타링크만 온리 딱!!! 대기권 바로 바깥에 있는데, 대기권으로 들어오는 햇빛에 영향을 안준다는 증거도 없고, 더 웃긴건 그게 대기권 바로밖에 있어서 (지구에 있는 기지국이 아니기 때문에) 규제도 아예 없슴다 ㅋㅋㅋㅋ.
그라고~~ 이거뜨른 포톤기반 컴도 개발중입네다 ^^. 아주 징글징글 합니다 정말!!!
한 20년전 고압전류가 흐르는 중계탑 100 미터 안에 사는 사람들에게 백혈병, 정신 이상이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는데 결국 무시됨. 지난 10년 사이에는 휴대폰 기지국이 곳곳에 설치되어 더욱 강력한 전자파를 내뿜고 있슴. 이게 주거 밀집지역 아파트 단지거 더 위험하다는.